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만 입력하면 2026년 기준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을 바로 보여줍니다. 부양가족 수와 20세 이하 자녀 수를 함께 입력하면 소득세 근사치가 좀 더 정확해집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 근사치이며, 실제 급여 명세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입력한 연봉: 40,000,000원
월 실수령액 (근사)
2,845,927원
- 월 급여 (세전)
- 3,333,333원
- 연 실수령액 (근사)
- 34,151,119원
| 공제 항목 | 월 공제액 |
|---|---|
| 국민연금 (4.5%) | 150,000원 |
| 건강보험 (3.545%) | 118,167원 |
| 장기요양보험 (건보료의 12.95%) | 15,303원 |
| 고용보험 (0.9%) | 30,000원 |
| 소득세 (근사) | 158,125원 |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 15,813원 |
| 공제 합계 | 487,407원 |
※ 본 결과는 2026년 기준 근사치입니다. 실제 실수령액은 비과세 식대·차량유지비 등 비과세 항목, 간이세액표에서 선택한 원천징수 비율(80%/100%/120%), 부양가족 세부 조건, 국민연금 보수월액 상·하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무 자문이 아니며, 정확한 금액은 급여 명세서·연말정산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실수령액이란 무엇인가요?
실수령액은 회사와 계약한 세전 연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 보험·고용보험 등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모두 공제한 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말합니다. 흔히 “연봉 4천만 원”이라고 말할 때의 4천만 원은 세전 금액이고, 매달 손에 쥐는 돈은 이보다 적습니다. 세전 연봉이 같아도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의 유무, 4대보험 요율 변동에 따라 실수령액은 달라지기 때문에, 이직이나 연봉 협상 전에는 세전 금액이 아니라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감을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4대보험 요율 (2026년 기준)
4대보험은 근로자와 회사가 나눠서 부담하며, 이 계산기는 근로자 부담분만 공제합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의 4.5%를 근로자가 부담하며, 기준소득월액에는 상·하한이 있어 아주 높은 연봉이라도 일정 금액 이상은 더 붙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은 보수월액의 3.545%이며,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12.95%를 곱해 산정합니다. 고용보험은 0.9%가 근로자 부담분입니다. 이 요율들은 매년 조금씩 조정될 수 있으므로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값을 사용하되 근사로 적용합니다. 실제 공제액은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단순히 연봉을 12로 나눈 월 급여에 요율을 곱한 이 계산 결과와는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소득세·지방소득세와 근사치를 쓰는 이유
매달 급여에서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라는 방대한 조견표를 통해 월 급여와 부양가족 수를 대입해 정해집니다. 이 표는 수천 개의 구간으로 이루어진 룩업 테이블이라 간단한 수식으로 완벽히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옮기는 대신, 연간 과세표준을 추정한 뒤 2026년 종합소득세 누진세율(6~45%)과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자녀세액공제를 적용해 연간 세액을 구하고 이를 12로 나누는 방식으로 근사치를 계산합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를 더한 값입니다. 따라서 이 계산기의 소득세 항목은 실제 급여 명세서의 원천징수 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규모를 잡는 참고값입니다. 정확한 세무 계산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사용법
먼저 세전 연봉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 4천만 원이면 40000000을 입력하면 됩니다. 다음으로 본인을 포함한 부양가족 수를 입력합니다. 배우자나 부모, 자녀 등 인적공제 대상이 있으면 그만큼 숫자를 늘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20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자녀 수를 입력하면 자녀세액공제가 반영됩니다. 값을 입력하는 즉시 월 실수령액, 세전 월 급여, 각 공제 항목별 금액과 공제 합계, 그리고 연 실수령액 근사치가 표로 표시됩니다. 여러 연봉을 바꿔 가며 비교해 보면 협상 구간별 체감 실수령액 차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을 높이는 배경지식·팁
같은 세전 연봉이라도 비과세 항목을 잘 활용하면 실수령액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월 20만 원까지의 식대는 비과세라 4대보험과 소득세 부과 대상에서 빠집니다. 자가 차량을 업무에 쓰는 경우의 차량유지비, 출산·보육수당 등도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로 처리됩니다. 또한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연금저축·IRP 납입액 등을 꼼꼼히 공제받으면 실질적인 세부담을 줄여 환급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이런 비과세·연말정산 요소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근사이므로, 실제 체감 실수령액은 이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 계산기 결과가 급여 명세서와 정확히 맞나요?
아니요. 본 계산기는 근사치를 제공합니다. 4대보험은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 기준으로 계산되고,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서 선택한 원천징수 비율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실제 명세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 명세서나 연말정산 결과를 확인하세요.
Q. 부양가족 수는 어떻게 세나요?
본인을 포함해 소득·나이 요건을 충족하는 배우자와 부양가족을 합산합니다.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인적공제가 커져 소득세 근사치가 줄어들고, 그만큼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Q.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그만큼 오르나요?
비례해서 오르지는 않습니다. 소득세가 누진세율이라 구간이 올라갈수록 세율이 높아지고, 4대보험도 함께 늘기 때문에 세전 인상분의 일부만 실수령액으로 반영됩니다. 그래서 협상 시에는 세전이 아니라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2026년 기준 근사치이며, 정확한 세무 계산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세금·급여 산정은 국세청 자료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실수령액이 정해졌다면, 이제 지출 관리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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